에픽게임스가  세계적인 게임 강국인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6월29일

(2009년6월29일) - 이번에 설립된 한국지사는 에픽게임스가 전체 지분을 보유한 아시아 최초의 100% 자회사로, 향후 에픽게임스 글로벌 비즈니스의 아시아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에픽게임스코리아는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는 한국의 파트너사들을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해 글로벌 시장에서 상생의 발전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지난 6 29일 배포된 한국지사 설립 관련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 성철
지사장, 에픽게임스코리아

2009년 5월 에픽게임스코리아의 초대 지사장으로 선임된 박성철 씨는 에픽게임스에 합류하기 직전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내 광고사업 자회사인 매시브(Massive Inc.)에서 아시아지역 사업전략개발을 담당했다. 매시브의 국내 시장 진출을 진두 지휘했던 박 대표는 이에 앞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X박스와 X박스360의 국내 런칭 작업에 참여했으며,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에 창립 멤버로 합류해 플레이스테이션1과 플레이스테이션2의 국내 런칭 작업을 진행한 바 있는 국내 대표적인 글로벌 게임통이다. 박 지사장은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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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포터
기술지원 부장, 에픽게임스코리아

잭 포터 부장은 2003년 한국에 오기 전 에픽게임스의 미국 본사에서 엔진 프로그래머로 재직했다. 그는 언리얼과 언리얼 토너먼트 게임 시리즈뿐 아니라 업계 최고의 게임 엔진인 언리얼 엔진을 개발하는데도 참여했다. 한국에 온 이후에는 소프트맥스에서 선임 엔진 프로그래머로 근무하면서 언리얼 엔진으로 PS2와 PSP 버전의 마그나카르타를 개발했으며 이후 언리얼 엔진 3로 X박스360 버전의 마그나카르타2를 개발하는데 참여했다. 또한 2008년에는 리로디드스튜디오의 선임 엔진 프로그래머로 MMO 게임인 ‘더데이’개발에도 참여했다. 2009년 에픽게임스의 한국지사 설립이 계획되면서 잭 포터는 그의 방대한 언리얼 엔진에 대한 지식과 한국과 게임시장에 대한 애정으로 에픽게임스코리아의 기술지원 부장으로 다시 합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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